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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고베셴스크에서의 한국어 열기
관리자 2022.08.02 71


  지난 5월 7일(토)에는 아무르주 블라고베센스크에서 제4회 한국어 말하기 콩쿠르가 개최되었습니다. 블라고베셴스크의 사토외국어학교가 개최한 본 대회에는 많은 학생들이 참가하여 한국어 말하기와 한국 시를 낭송하는 솜씨를 뽐내었습니다. 하바롭스크에서 블라고베셴스크까지는 비행기로 2시간 20분이 걸리고 기차로는 14시간 걸립니다. 하지만, 한국문화에 대한 사랑과 한국어에 대한 열기는 그 어느 지역에 못지 않게 뜨거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. 류치야 한국어 선생님은 학생들이 한국문화를 굉장히 좋아하고 한국에 유학하기 위해 공부하는 친구들도 많다고 하시며 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것에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하였습니다. 

  하바롭스크한국교육원 이재현 원장은 2023년에도 5회 한국어 말하기 콩쿠르에 꼭 참석해서 학생들을 만나고 격려하겠다고 하였습니다.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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